Think with, not for.
AI가 답을 주는 시대. 중요한 건 더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묻고 판단하는 힘이다. thinkwith는 아이와 어른이 AI와 함께 생각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입시학원 원장이자 「AI 시대, 아빠는 불안하다」 저자 왕쌤이 쓴다.
아이가 GPT와 대화하는 시대, 부모의 자리. 막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함께 질문하기.
앵커 · 「AI 시대, 아빠는 불안하다」 · 글 7편 나의 판단력약관·AI 요약·가짜 정보의 시대. 판단을 포기할 명분이 아니라, 판단권을 회수하는 법.
앵커 · 「문해력 2.0」 · 글 12편검색보다 빠른 AI를 손에 쥔 세대. 읽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어떻게 기를까.
준비 중매운 라면부터 늦잠까지 — 일상의 익숙한 행동을 철학으로 다시 읽기. 왜 생각하는가.
앵커 · 「소소사소」 · 글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