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육 교사 연수와 교과서 개발연수 1만 명 목표와 16개 과목 교과서 일정을 날짜순으로

시리즈: AI와 청소년


AI 교육 이야기는 대개 학생 쪽에서 시작합니다. 이 블로그도 지금까지 AI 디지털교과서와 AI 중점학교를 다뤘습니다. 둘 다 아이가 무엇을 받게 되느냐를 묻는 글이었습니다.

이번 글은 반대편을 봅니다. 교사 연수와 교과서 개발, 서로 다른 두 발표를 따로 봅니다. 이번에 제가 확인한 교육부 자료는 두 건입니다. 2026년 3월의 교원 연수과정 보도자료와, 8월 27일의 AI 관련 과목 교과서 개발 자료입니다. 두 번째 자료에 시범 적용과 도입 예정 시점이 들어 있어서, 학부모가 날짜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일정이 나왔습니다.

한 줄 답: 교육부가 마쳤다고 밝힌 것은 연수과정 개발(2026년 2월)과 16개 과목 선정까지이고, 그 뒤의 실제 운영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연수 1만 명 이수(2029년까지)와 교과서 2027년 1학기 시범 적용·2028년 3월 학교 수업 적용은 모두 발표된 계획이고, 교과서 도입이 학교마다 16개 과목을 연다는 뜻도 아닙니다.

먼저 범위를 밝힙니다. 이 글은 일정 정리이지 평가가 아닙니다. 교육부 보도자료 두 건(8월 자료는 첨부 원문 hwpx까지)과, 같은 자료를 옮겨 실은 KDI 게시본을 썼습니다. 언론 기사는 원문 대조 뒤 근거에서 뺐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쓰는 2026년 10월에는 몇몇 날짜가 이미 지났습니다. 발표된 계획과 실제로 이루어졌다고 확인된 것을 나눠 적었습니다.

한눈에 보는 날짜

시점내용상태확인한 자료
2026년 3월 16일초·중등 AI 교육 담당교원 연수과정 보도자료 게시게시 확인교육부 보도자료
2026년 5월기초 연수 운영 시작발표된 계획 — 실제 운영·이수 실적 확인 못 함교육부 보도자료
2026년 8월 27일초·중·고 16개 AI 관련 과목 교과서 개발 보도자료 게시(8월 28일 조간)게시 확인교육부 보도자료 원문
2026년 8월 28일 15시~29일 13시집필위원 대상 개발 역량 강화 연수(대구, 100명 내외)개최 예정으로 발표 — 개최 여부 확인 못 함교육부 보도자료 원문
2027년 1학기 중학교 현장 시범 적용계획교육부 보도자료 원문
2027년 하반기시도교육청 인정 심의계획교육부 보도자료 원문
2028년 3월학교 수업 적용계획교육부 보도자료 원문
2029년까지연수 이수 누적 1만 명목표교육부 보도자료

🛑 이 표의 «게시 확인» 말고는 모두 발표 시점의 계획입니다. 5월 기초 연수와 8월 28일 집필위원 연수는 날짜가 지났지만, 제가 본 자료는 둘 다 «운영한다», «개최한다»는 발표 시점의 문장이었습니다.

3월의 AI 교육 담당교원 연수는 누가 받나요?

교육부는 2026년 3월 16일 「교육부, 초·중등 인공지능 교육 담당교원을 위한 연수과정 최초 개발」이라는 보도자료를 게시했습니다(교육부 보도자료). 첨부파일 이름에는 3월 17일(화) 조간으로 적혀 있습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연수과정은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함께 개발했고, 개발은 2026년 2월에 마쳤습니다.

연수 대상은 다음 세 집단입니다.

  1. 초등 교원
  2. 중등 정보 교원
  3. 고등학교 「인공지능 수학」 교과 담당 교원

여기서 오해하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모든 교사가 받는 연수가 아닙니다. 중·고등학교에서는 정보 교과 교원, 고등학교에서는 여기에 더해 인공지능 수학 교과 교원이 대상입니다.

연수는 기초→심화→전문 세 단계로 이어지는 멀티트랙 구조입니다. 주제는 두 갈래로, 인공지능 수업 역량강화와 인공지능 지식 역량강화입니다. 내용에는 이해·활용·윤리 등이 들어갑니다.

운영은 서울·대구·광주·대전 등 권역별로 합니다. 보도자료는 «2026년 5월부터 기초 연수 운영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심화 및 전문 연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적었습니다. 연도별 이수 목표는 이렇습니다.

연도이수 목표
2026년3,000명
2027년3,000명
2028년2,000명
2029년2,000명
합계10,000명

🛑 다만 여기서 한 번 멈추겠습니다. 1만 명은 목표 수치입니다. 이 1만 명이 전체 교원 가운데 어느 정도인지 비교할 분모가 보도자료에 없어서, 「충분하다」거나 「부족하다」고 쓰지 않았습니다. 연수 시간과 예산도 보도자료 본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2026년 5월 기초 연수를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이 글에서는 실제 운영과 이수 실적까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AI 관련 16개 과목 교과서는 언제 학교에 들어오나요?

다섯 달 뒤인 2026년 8월 27일, 교육부는 「인공지능(AI) 교과, 교원이 주도하여 교육자료부터 인정교과서까지 만든다」를 누리집에 게시했습니다(교육부 보도자료). 누리집 페이지에는 본문 없이 첨부파일(8월 28일 금요일 조간)만 걸려 있어서, 첨부 원문(hwpx)을 내려받아 읽었습니다. 같은 자료는 KDI 경제교육·정보센터에도 요약과 함께 실려 있습니다(KDI 경제교육·정보센터). 원문에서 확인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 교육부는 «올해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관련 교과의 교과서 및 교육자료 개발을 지원»합니다. 그동안은 학교장이 과목을 개설하고 교사가 직접 만든 교육자료로 수업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 공모를 통해 초등학교 6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8개 등 총 16개 과목을 선정했고, 현장 교원이 집필진으로 참여합니다.
  •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0개 시도교육청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 과제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전문 인력과 집필·검토위원 추천으로 최신 기술 동향을 반영하도록 지원하고, 시도교육청은 개발 과목과 집필진 발굴, 학교 교육과정 운영 등 현장과의 연계를 지원합니다.
  • 핵심 개념과 원리는 교과서에, 변화가 빠른 최신 동향과 실습·활동 사례는 별책 형태(서책 또는 웹 기반)의 교육자료로 만들어 계속 보완할 예정입니다.
  • 일정은 «2027년 1학기 중 학교 현장에 시범 적용해 활용성을 검증»하고, «2027년 하반기 시도교육청 인정 심의를 거쳐» 적용하며, «개발된 교과서는 2028년 3월부터 학교 수업에 적용된다»고 적었습니다. 시범 적용이 먼저, 인정 심의가 그 뒤입니다.
  • 집필위원 연수는 2026년 8월 28일(금) 15시부터 29일(토) 13시까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호텔에서, 교육부·시도교육청·선정 학교와 기관 담당자·편찬기관·집필위원 등 100명 내외를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적었습니다.

붙임 2 「인공지능(AI) 교과 도서 개발 선정 과목」의 16개 과목은 다음과 같습니다(과목명은 원문 표기 그대로).

학교급과목명교육청신청 기관·학교
초등학교인공지능과 윤리서울신광초등학교
초등학교디지털 사회와 인공지능3대구대구미래교육연구원
초등학교디지털 사회와 인공지능4대구대구미래교육연구원
초등학교디지털 사회와 인공지능5대구대구미래교육연구원
초등학교디지털 사회와 인공지능6대구대구미래교육연구원
초등학교인공지능 세상속으로 4충북충청북도교육청
중학교읽걷쓰와 인공지능인천인천광역시교육청
중학교인공지능 탐구경기명인중학교
고등학교인공지능을 위한 선형대수학서울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고등학교인공지능프로그래밍대구대구과학고등학교
고등학교읽걷쓰 기반 인공지능 탐구인천인천광역시교육청
고등학교인공지능프로그래밍광주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고등학교인공지능 원리 탐구대전대전대신고등학교
고등학교인공지능 기반 화학 과제연구세종온세종학교
고등학교AI 바이브 코딩으로 탐구하는 미디어와 사회충남청양고등학교
고등학교디지털 시민과 인권제주제주온라인학교

교육청은 겹치는 곳을 한 번씩만 세면 서울·대구·충북·인천·경기·광주·대전·세종·충남·제주 10곳으로, 본문의 «10개 시도교육청»과 맞습니다.

🛑 표를 읽을 때 주의할 점이 셋 있습니다. 첫째, 교육부는 표 아래에 «해당 과목명은 개발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둘째, 「디지털 사회와 인공지능」 뒤의 숫자 3~6과 「인공지능 세상속으로 4」의 숫자는 원문 표기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무엇을 뜻하는지(학년 등)는 원문에 설명이 없어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셋째, 표 아래 «회색 음영 부분은 교육청 신청 과목»이라는 주석이 있지만, 제가 읽은 텍스트로는 어느 칸이 음영인지 구분할 수 없어 옮기지 않았습니다.

2028년 3월부터 적용되면 우리 학교도 이 과목을 여나요?

이 대목이 학부모에게 가장 헷갈릴 수 있어 따로 적습니다.

«2028년 3월부터 학교 수업에 적용된다»는 교과서의 개발·적용 일정으로 읽어야 하고, 개별 학교가 16개 과목을 전부 연다는 뜻으로 읽을 근거는 자료에 없습니다. 교육부 보도자료 붙임 3은 인정도서를 «학교의 자율적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원을 위해 시도교육감이 인정심사하고 학교가 선정하여 사용하는 교과용 도서»로 정의하고, 절차의 마지막 단계를 학교의 «교과용도서 선정심사 및 학운위 심의»로 적었습니다. 학교마다 어떤 과목을, 몇 학년에, 몇 시간 여는지는 이 글이 대조한 자료(두 보도자료 원문·KDI 게시본)에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연수 대상 ≠ 개설 과목 3월 연수의 대상(초등 교원, 중등 정보 교원, 고등학교 인공지능 수학 교원)과 8월의 16개 과목은 서로 다른 발표입니다. 연수를 받은 선생님이 있다고 그 학교가 16개 과목 가운데 하나를 여는 것도 아니고, 과목이 열린다고 담당 선생님이 이 연수를 받았다는 뜻도 아닙니다.

AI 교과서는 누가 만드나요?

참여 주체적힌 역할확인한 자료
교육부협업 과제 추진, 교과서와 연계한 교육자료 개발교육부 보도자료 원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전문 인력과 집필·검토위원 추천으로 최신 기술 동향 반영 지원교육부 보도자료 원문
10개 시도교육청개발 과목과 집필진 발굴, 학교 교육과정 운영 등 현장과의 연계 지원교육부 보도자료 원문
현장 교원집필진(교육과정 분석, 단원 구성, 집필)교육부 보도자료 원문
충남대학교 능력중심교육과정·교과서연구소위탁기관·편찬기관(집필진 구성부터 원고 집필, 심의 대응까지 지원)교육부 보도자료 원문

장홍재 교육부 학교정책실장은 «수업을 가장 잘 아는 현장 교사들이 주도적으로 교과서와 교육자료를 만들어»라고 말했다고 보도자료에 적혀 있습니다.

🛑 이 자료들은 누가 참여하고 어떤 역할을 맡는지까지만 말합니다. 교과서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과목별 시수가 얼마인지, 학생이 이 과목을 얼마나 고를 수 있는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16개 과목을 실제로 여는 학교가 몇 곳인지도 없습니다.

교사 연수와 16개 과목은 어떤 관계인가요?

3월 연수와 8월 교과서는 같은 해에 나온 AI 교육 관련 발표입니다. 그래서 「교사 1만 명이 연수를 받고 16개 과목을 가르친다」처럼 하나로 묶어 읽고 싶어집니다.

저는 그렇게 쓰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확인한 두 자료에서는 두 계획의 관계를 설명한 문장을 찾지 못했습니다. 연수 대상은 초등 교원, 중등 정보 교원, 고등학교 인공지능 수학 교원입니다. 반면 16개 과목을 누가 가르치는지는 8월 보도자료 원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둘이 겹치는지, 얼마나 겹치는지는 이 자료로 말할 수 없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이 글을 쓰면서 열어 보지 못했거나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한 것을 적어 둡니다.

  • 16개 과목 표의 «회색 음영»(교육청 신청 과목)이 어느 과목인지, 과목명 뒤 숫자의 뜻.
  • 8월 28일 집필위원 연수가 실제로 열렸는지와 실제 참석 인원(보도자료는 100명 내외로 예정).
  • 3월 연수과정의 연수 시간과 예산.
  • 2026년 5월에 기초 연수가 실제로 시작됐는지, 2026년 목표 3,000명 가운데 실제로 몇 명이 이수했는지.

학부모가 이 일정으로 할 수 있는 것

여기서부터는 제 제안입니다. 법이나 발표가 정한 것이 아닙니다.

첫째, 날짜는 두 개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2027년 1학기 교과서 시범 적용, 2028년 3월 교과서 학교 수업 적용 예정입니다. 둘 다 발표된 계획이므로 바뀔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십시오.

둘째, 「도입」과 「우리 학교 개설」을 나눠서 보십시오. 학교에 물어볼 만한 질문 예시입니다.

  1. 우리 학교가 이 AI 관련 과목 가운데 개설을 검토하는 과목이 있는지
  2. 연다면 몇 학년, 어느 학기에 여는지
  3. 교육과정 안에서 어떤 방식(선택 과목, 학교 자율 시간 등)으로 여는지

셋째, 선생님이 이 연수를 이수했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연수 대상은 초등 교원, 중등 정보 교원, 고등학교 인공지능 수학 교원입니다. 아이 선생님이 이 연수를 이수했는지(또는 이수 예정인지)는 학교만 답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이 확인한 것은 계획과 일정입니다. 그 계획이 교실에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는 2027년 1학기 시범이 끝난 뒤의 자료로 다시 살펴야 합니다.

이 글은 thinkwith의 자체 조사·집계로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AI 교육 교사 연수와 교과서 개발 — 연수 1만 명 목표와 16개 과목 교과서 일정을 날짜순으로 — thinkwith

자주 묻는 질문

3월에 발표된 AI 교육 담당교원 연수는 모든 교사가 받나요?

아닙니다. 교육부가 2026년 3월 16일 게시한 보도자료 「교육부, 초·중등 인공지능 교육 담당교원을 위한 연수과정 최초 개발」에 이 연수의 대상으로 적힌 것은 세 집단입니다. 초등 교원, 중등(중·고등학교) 정보 교원, 그리고 고등학교 「인공지능 수학」 교과 담당 교원입니다. 전체 교사나 모든 과목 교사가 대상으로 적혀 있지는 않습니다. 연수는 기초→심화→전문 단계의 멀티트랙 구조이고, 주제는 인공지능 수업 역량강화와 인공지능 지식 역량강화입니다. 이 자료로는 연수가 실제 수업을 얼마나 바꾸는지 말할 수 없습니다.

1만 명이면 많은 건가요?

이 자료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1만 명은 2029년까지 이수하도록 잡은 계획 수치, 곧 목표입니다. 연도별로는 2026년 3,000명, 2027년 3,000명, 2028년 2,000명, 2029년 2,000명입니다. 이 1만 명이 전체 교원의 몇 %인지 비교하려면 분모가 필요한데, 보도자료에는 그 숫자가 없습니다. 그리고 2026년 5월로 예정됐던 기초 연수가 실제로 몇 명에게 운영됐는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6개 과목은 학교급별로 어떻게 나뉘나요?

교육부 보도자료(8월 28일 조간) 원문에는 「공모를 통해 초등학교 6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8개 등 총 16개 과목을 선정」했다고 적혀 있고, 붙임 표에 16개 과목명과 담당 교육청이 모두 나옵니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는 「인공지능과 윤리」(서울), 중학교는 「인공지능 탐구」(경기), 고등학교는 「인공지능을 위한 선형대수학」(서울) 등입니다. 교육부는 «해당 과목명은 개발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8년 3월이면 모든 학교가 이 과목을 여나요?

그렇게 읽으면 안 됩니다. 교육부 보도자료 원문은 «개발된 교과서는 2028년 3월부터 학교 수업에 적용된다»고 적었고, 2027년 1학기 중 시범 적용, 2027년 하반기 시도교육청 인정 심의를 거친다고 했습니다. 붙임은 인정도서를 «시도교육감이 인정심사하고 학교가 선정하여 사용하는 교과용 도서»로 정의합니다. 즉 학교가 고르는 교과서이고, 이 자료에는 어느 학교가 어떤 과목을 몇 학년에 여는지가 없습니다. 학교에 직접 묻는 것이 확실합니다.

교과서는 누가 만드나요?

교육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0개 시도교육청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 과제이고, 현장 교원이 집필진으로 참여합니다. 위탁기관인 충남대학교(능력중심교육과정·교과서연구소)가 편찬기관으로서 집필진 구성부터 원고 집필, 심의 대응까지 지원합니다. 집필위원 대상 연수는 2026년 8월 28일 15시부터 29일 13시까지 대구에서 100명 내외 규모로 «개최한다»고 발표됐습니다. 실제로 열렸는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